자신의 실수로 강도범죄가 신고된 것으로 착각하고 달아났던 20대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쯤 화정동의 한 편의점에서 10대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29살 문 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같은 전과가 있는 문 씨는 편의점 계산대 버튼을 잘못 눌러 뜬 화면을 보고 경찰에 신고가 된 것으로 착각해 오늘 오전 8시쯤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20 23:30
李 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에 "가용 자원 총동원"…연락두절 14명 구조 총력
2026-03-20 23:02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야간 수색 중 실종자 1명 발견
2026-03-20 21:57
"기득권에 복수" 외친 전직 부기장 구속…법원 "도망 우려"
2026-03-20 19:46
정부, 대전 공장화재에 중대본 가동…"추가 피해 방지 주력"
2026-03-20 17:29
기장 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 기준 미달 '피해망상' 무게...내주 초 신상공개 여부 결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