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이 얼굴에 멍이 든 채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금호동의 한 아파트에서 63살 최 모 씨가 얼굴에 멍이 든 채 숨져 있는 것을 남편 67살 김 모 씨가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 씨 얼굴에 난 멍자국이 사망
원인과 연관성이 있는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0 09:33
신종 마약 투약 불법체류자 30대 검거...구속영장 신청
2026-03-09 20:40
베스트셀러 저자가 '50억 사기꾼'으로...유명 부동산 경매 업체 대표 구속
2026-03-09 17:47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 체포
2026-03-09 17:05
가정집 침입한 괴한이 80대 노인 등 일가족 폭행 후 달아나...경찰 추적 중
2026-03-09 14:34
음주운전 사고 부인했던 이재룡 "소주 네잔 마셨다"...경찰, 조만간 소환 방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