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선수 등이 참가하는 빅터 코리아 그랑프리 골드 배드민턴 국제선수권대회가 내일부터 화순에서 열립니다.
오는 9일까지 6일간
화순 이용대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덴마크 등 26개 나라 26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데, 지난 2008년부터
남자복식에서 3연패를 차지한
이용대 선수가 고성현 선수와 한 팀을 이뤄
2년 만에 다시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이번 대회의 상금은 1억 3천만원 규모로, 대회가 열리는 이용대 배드민턴 전용구장은 오늘(3일)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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