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남지역의 화재건수와 재산피해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가 도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도내에서는 올해 천808건의 화재가
발생해 17명이 숨지는 등 49명의 인명 피해가 났고 재산 피해도 141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루 평균 화재건수와 피해금액은
각각 5건과 3천8백80만 원으로 지난해 대비
14%와 17% 늘었고 화재원인은 부주의가
51%를 차지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6 23:09
약물 음료로 2명 숨지게 한 모텔 연쇄살인범 '신상 공개 검토'
2026-02-26 22:35
'대북 무인기 침투' 제작업체 이사 첫 구속..."수사 탄력"
2026-02-26 20:28
음주사고 낸 경찰관...'스마트워치 자동 신고'가 잡았다
2026-02-26 18:28
"내 욕을 해?"...흉기 들고 전 여친 협박한 10대 입건
2026-02-26 18:25
"총 든 남성 있어요"...'비비탄총' 오인 신고로 경찰 출동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