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무상보육에 필요한 예산이 바닥나고
있어 하반기 전면 시행 중단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재 0세부터 2살까지 시행하고 있는
무상보육은 중앙정부에서 50~60%,
지자체에서 40~50%의 예산을 충당하고
있으나 광주시의 경우 10월에, 전남은
11월에 예산이 바닥날 것으로 보여
무상보육을 더이상 추진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더욱이 광주시를 비롯한 광역지자체들은
정부가 국비 지원을 확대하지 않을경우
무상보육을 더이상 추진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어 무상보육이 전면
중단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23 22:21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