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입장료 인하 등 관람객 유인대책들이
조금씩 효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람회 조직위는
대학생과 청소년 등의 입장료가 만원으로
내리는등 입장료 대폭 인하가 실시된
첫날인 어제(28) 관람객 숫자가 6만명을
넘어서 지난주 같은 날보다 만 천 명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이날 오후권과 야간권이 각각
6천매 이상 팔리는 등 효과가 컸다고
분석하면서도 관람객 증가가 입장료 인하에 따른 효과인지 아니면 각급 기관단체의
휴가 시작 등 때문인지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23 22:21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