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황부진을 겪고 있는 야채류와 밭작물에
비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과일값은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 식품유통공사의 가격정보에
따르면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의 경우
지난달 개당 만8천원선에서 만3천원으로
30%이상 가격이 떨어졌고 참외도 10kg기준
4만7천원에서 3만2천원으로, 토마토도 40%가량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제철 과일 값이 떨어진 것은
전국적으로 주산지가 늘어났고 기온 상승의 영향으로 생산량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23 22:21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