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수법을 이용해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울산 지역의 주점을 돌며 수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41살 원 모씨와 48살 이 모 씨 등 유흥주점 업주 4명을 구속하고 23살 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원씨 등은 주사기가 아닌 증기를 사용하는
신종 수법을 이용했던 것으로 드러났는데 경찰은 이들이 광주전남지역 마약 사범들과 접촉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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