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1일 대규모 보궐선거를 치른
여수시의회가 선거가 끝나자 마자 다시
보궐선거를 준비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최근 두명이 또 의원직을 잃었기
때문인데 시민들은 허탈해 하고 있습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최근 전 여수시장의 뇌물비리 관련 재판을 받은 여수시의원 2명이 또 직을 잃었습니다
여수시선관위는 선거가 끝난지 며칠 안돼 또 이들 두명의 보궐선거를 준비중입니다
시민들은 어이없다는 표정들입니다.
인터뷰-변영욱 여수경실련 사무차장
이번 판결로 정원 26명의 5대 여수시의회는 모두 7명이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지난 11일 총선과 함께 5명의 보궐선거가 치러졌고 추가 두 명의 보궐선거는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질 전망입니다 .
총선 대선과 함께 치러 여수시차원의
선거 관리비는 들지 않지만 후보들의 선거비용 보전액은 고스란히 여수시 부담입니다
이는 약 10억원으로 시민의 혈세입니다.
이런 분위기를 반영해 새로 당선돼 오늘 취임선서를 한 5명의 의원들과 의장단 모두
새로운 각오를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김영규 여수시의회 의장
여수시의회는 최근 예산안 번복처리를 놓고 집행부와 감정싸움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스탠드업-이준석(왼쪽) 물론 바른길을 가는 의원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매끄럽지 못한 의사결정과 거듭되는 보궐선거 속에 여수시의회에 대한 시민들의 시선은 차갑습니다 KBC이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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