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프로야구가 오늘 개막합니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기아 타이거즈가 오늘 인천에서 SK와이번즈와 개막경기를 시작으로 11번째 우승을 위한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지난 5달 동안 마무리훈련과 스프링캠프에서 땀을 쏟은 기아 타이거즈가 드디어
정규시즌의 출발점에 섰습니다.
스탠드업-임소영
타이거즈 명가 재건을 선언한 기아 타이거즈는 올시즌 보다 젊고 빠른 팀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입니다.
CG/오늘 개막전 선발은 SK에 강했던 서재응입니다.
올시즌 타선의 키플레이어로 주목받는
신종길은 최희섭 복귀까지 1루를,
외야는 김원섭과 이용규, 김상현이 맡습니다.CG/
이범호와 최희섭이 없는 중심타선은
초반 나지완이 지명타자 4번, 안치홍과
김상현이 3번과 5번을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김상현
기아 타이거즈
그러나 7명이나 부상으로 빠진 상태로 버텨야하는 4,5월은 힘겨운 여정이 될 전망입니다.
CG/갑작스런 라미레즈의 어깨통증으로
선동열 감독은 윤석민 서재응,박경태,
앤서니와 선발진을 이룰 대체선수를 고민하고 있습니다.CG/
타선에선 이범호가 허벅지 부상으로 개막후 열흘정도 빠지게 됐고, 최희섭도 아직 2군에 있습니다.
그래도 목표는 우승입니다.
인터뷰-선동열
기아 타이거즈 감독
올 프로야구는 박찬호,김병현,이승엽, 김태균 등 해외파들의 복귀로 더욱 화려한 볼거리와 경쟁이 펼쳐집니다.
반면 이종범이라는 구심점이 사라진 기아 타이거즈가 고향으로 돌아온 국보급 투수의 지휘아래 어떤 플레이,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kbc 임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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