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인 처:리시:설 입찰 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광주시:청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어제 오:후,
광주시:청 건:설행정과에
수사관들을 보내 한 시간 동안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입찰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해
분석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4월 총:인시:설 입찰 당시
심의위원으로 참여해 업체로부터
수 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박모 사:무관이 혐의를 부:인함에 따라
자:료 확보 차원에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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