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이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제 주인공인 故 위르겐 힌츠페터에게
감사의 마음을 보냈습니다.
광주 동초등학교 충효분교 학생들은
고 힌츠페터 기자가 광주에서 5.18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설명을 들은 뒤 감사의 손편지를 썼습니다.
충효분교 학생들은 지난해 5월 힌츠페터의
부인 엘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망월묘역 추모비 건립
기념행사에서 리코더로 '님을 위한 행진곡'을 연주한 바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10-08 18:00
신생아 봉투에 담아 아파트 화단에 버려 숨지게 한 20대 친모...'아동학대살해' 구속 송치
2026-10-08 15:00
경찰 '60대 부부 결박 살해범' 계획범죄·고의 여부 수사력 집중
2026-10-08 14:15
"영장 올라갔어" 피의자에 수사 기밀 유출 해경 간부들...대기발령
2026-10-08 13:36
SNS로 만난 14세 미성년자 간음한 30대...법원 "1,300만 원 배상"
2026-10-08 11:51
병원 25곳서 거절당한 임산부, 헬기로 150㎞ 날아 전주서 출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