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이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제 주인공인 故 위르겐 힌츠페터에게
감사의 마음을 보냈습니다.
광주 동초등학교 충효분교 학생들은
고 힌츠페터 기자가 광주에서 5.18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설명을 들은 뒤 감사의 손편지를 썼습니다.
충효분교 학생들은 지난해 5월 힌츠페터의
부인 엘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망월묘역 추모비 건립
기념행사에서 리코더로 '님을 위한 행진곡'을 연주한 바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1-13 16:08
빙판 건너 귀가 서두르던 50대...저수지 빠졌다 극적 구조
2026-01-13 15:56
광주대표도서관 유가족들 "참사 1달인데 재발 방지 약속 외면"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2026-01-13 10:08
자기 방에 '방화' 20대 입건...주민 20명 대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