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에 달려든 개 저지하다...60대 중상

    작성 : 2026-04-02 10:10:02
    ▲ 자료이미지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던 60대 남성이 갑자기 달려든 다른 개에 물려 크게 다쳤습니다.

    2일 경기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40분쯤 김포시 통진읍의 한 거리에서 60대 A씨가 개에게 물렸습니다.

    이 사고로 A씨의 손가락 일부가 일부 절단되는 등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A씨는 반려견과 산책하던 중 갑자기 달려든 개가 자신의 반려견을 공격하자 말리는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A씨를 문 개의 주인은 '목줄을 채웠다'고 주장했으나 현장 출동 당시 목줄은 확인되지 않았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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