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2호 사업 재편안이 '정부 마감 기한'을 지키지 못하고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김동춘 LG화학 사장은 최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부의 전반적인 석유화학 사업 재편 계획에 맞춰 적극 대응하고 있다며 조금 더 속도 있게 진행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여수 2호 재편안'은 LG화학이 NCC 일부를 GS칼텍스에 매각하고 합작 회사를 설립하는 것인데, 두 회사 간 지분 구조와 재편 방식 등을 두고 이견을 보이면서 아직 최종 합의안 도출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