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파편의 파편'전 개막…불완전함 속 치유의 메시지

    작성 : 2026-02-12 10:36:27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전시6관에서 '파편의 파편: 박치호·정광희'전이 막을 올렸습니다.

    어제(11일) 개막한 전시에서는 남도를 대표하는 두 중견 작가가 신체의 상흔을 담은 대형 드로잉과 깨진 달항아리 설치 작업 등을 통해 '파편'에 담긴 치유와 존재의 의미를 조명합니다.

    전시는 오는 4월 5일까지 이어지며, 관람객은 질문 카드와 향기, 명상 공간 등 공감각적 장치를 통해 작품을 보다 깊이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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