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목포대학교와 전남도립대학교가 '국립목포대학교'로 통합돼 3월 1일 공식 출범합니다.
목포대학교는 5일 목포대 남악캠퍼스에서 '통합추진공동위원회 제9차 회의'를 열어 통합 이후 학칙 개정을 통한 조직 정비, 폐지되는 전남도립대 소속 재학생 및 교직원 보호를 위한 경과조치 규정 마련 절차 등을 논의했습니다.
통합대학은 학칙 및 내부 규정을 통해 학적 관리, 교원·직원 인사, 캠퍼스 운영 등 통합 실무 사항을 명확히 규정해 구성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통합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양 대학은 3월 1일 통합대학 출범을 앞두고, 조직 개편과 학칙 정비, 학생·교직원 보호를 위한 경과조치 마련 등 마무리 절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양 대학은 2024년 1월 통합 합의서 체결 이후 설명회·설문조사 등 학내 의견수렴, 교무위원회·대학평의원회 심의, 교육부 통폐합 심사 등을 거쳐 작년 5월 28일 교육부로부터 최종 통합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어 작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통합대학 5개년 이행계획 마련, 예산 확보, 교육부 중간점검 등을 진행하며 출범 준비를 했습니다.
통합대학 출범식은 3월 중순 국립목포대 70주년 기념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목포대는 이번 통합으로 2년제와 4년제 학위과정을 동시 운영하는 통합 고등교육 모델을 구축하게 됩니다.
양 대학은 2024년 1월 통합 합의서 체결 이후 설명회·설문조사 등 학내 의견수렴, 교무위원회·대학평의원회 심의, 교육부 통폐합 심사 등을 거쳐 2025년 5월 28일 교육부로부터 최종 통합 승인을 받았습니다.
송하철 목포대 총장은 "이번 통합을 통해 국립목포대는 지역 산업과 연계된 7개 특성화 캠퍼스를 운영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전국 최고 수준의 거점 국립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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