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의 외국인이 거주하던 숙소에서 불이 나 거주자 10명이 대피했습니다.
21일 새벽 4시 35분쯤 영암군 삼호읍 용앙리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택에 거주하던 베트남·방글라데시·러시아 국적 외국인 10명이 대피했습니다.
또, 주택 120여㎡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대피한 외국인들 가운데 2명은 불법체류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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