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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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고을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 열려
      시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빛고을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가 오늘(7)부터 사흘간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와 광주지방경찰청, 안전 관련기관, 지역 대학 등 32개 기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안전체험관과 안전의식향상관 등 주제관을 운영해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됩니다. 행사 기간에는 난타공연과 안전 인형극, 태권도와 경호 시범 공연등 다양한 무대행사도 펼쳐집니다.
      2013-05-07
    • 광주 경찰, 치안 시책 주민 보고회 개최
      경찰이 시민들에게 치안시책을 보고하는 자리를 갖고 치안 강화 의견들을 수렴했습니다. 정순도 광주지방경찰청장과 5개 경찰서장은 오늘 광주시청에서 열린 안심치안 보고회에서 4대 사회악 근절과 법질서 확립, 맞춤형 주민치안서비스 등 다양한 치안 활동들을 지역 주민들에게 보고했습니다. 경찰은 또 주민과의 토론회를 통해 제안된 우범지역 CCTV 설치, 등하교시 학교 주변 경찰관 배치 등 십여 개의 의견을 받아들여 범죄 취약지에 대한 순찰 강화와 예산 반영 등을 약속했습니다.
      2013-05-07
    • 김동철 우윤근, 인위적 단일화 없을 듯
      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한 광주의 김동철, 전남의 우윤근 의원이 인위적인 호남 후보 단일화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원내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한 김동철 의원은 지난 당대표 경선에서 광주에서 2명의 후보가 나와 걱정을 끼쳤는데, 이번까지 이렇게 돼서 죄송하다며 호남을 강조하지 않겠다고 말해 단일화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우윤근 의원도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현실적으로 김동철 의원과 지지층이 겹치지만, 인위적인 단일화는 맞지 않다며 자연
      2013-05-07
    • 오늘 광주 27.3도,목요일 밤 비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광주의 낮 기온이 27.3도 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27.3도 순천 22.1도 등 19도에서 28도 분포로 어제하고 비슷하거나 조금 높았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12개 시 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당분간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오는 목요일 밤늦게 비가 시작돼 금요일까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0도 순천 담양 7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오늘
      2013-05-07
    • 맑고 대기 건조 큰 일교차,목요일 비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광주를 비롯해 일부 내륙지역의 일교차가 15도까지 벌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나주 26도 순천 25도 등 18도에서 26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12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대기가 건조하니 산불 등 화재에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분간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오는 목요일쯤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3-05-07
    • 5/7(화) 뉴스지금 주요뉴스
      (민주당 새 지도부 광주*전남 출신 없어) 민주당 당대표와 최고위원 경선에서 호남 출신이 모두 탈락했습니다. 호남 정치권 지형 변화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어버이날 맞아 독거노인 대상 행사)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초등학생들이 독거노인을 찾아 선물 등을 전달하는 나눔행사가 펼쳐졌습니다. (광주*전남 12개 시군에 건조주의보) 광주*전남 12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밤과 낮의 기온차는 15도 이상으로 크겠습니다. (여수 웅천공원 설계변경, 안전성 논란) 여수시가 공사기한에 쫓겨 새로 조성중인 웅천공
      2013-05-07
    • 일교차 15도 이상, 12개 시*군 건조주의보
      오늘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광주의 일교차가 15도까지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4도에서 11도 분포를 보이다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광주 27도, 목포 21도, 순천 25도 등 19도에서 27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12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화재예방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3-05-07
    • 경찰*소방당국, 평동산단 화재 원인 규명 주력
      평동산단에서 일어난 화재에 대해 수사당국이 원인 규명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잔여물을 고열로 압축해 파쇄기로 폐기하는 과정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오늘 오전 현장 감식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15분쯤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에서 난 불로 공장건물 5개동, 모두 8천3백여 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2013-05-07
    • 손님 카드 훔쳐 현금 빼돌린 종업원 검거
      평소 알고 지내던 손님의 카드를 훔쳐 수백만 원을 빼간 주점 종업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달 30일 광산구 우산동의 한 모텔에서 자신이 일하던 주점의 단골손님인 40살 박 모 씨의 카드를 훔쳐 14차례에 걸쳐 4백만 원을 인출해 사용한 혐의로 30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3-05-07
    • 광주지역 학교 5.18 계기교육 실시
      광주지역 모든 초.중.고등학교가 오는 16일, 5.18민주화운동 교육을 실시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5.18민주화운동 33주년을 맞아 계기 교육을 의무화하기로 하고, 광주지역 모든 학교에서 16일 1교시에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시교육청은 지난 3월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5.18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이 나서달라고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2013-05-07
    • 남도문화전 순천 특별전
      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순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시대별로 정리한 특별전시회가 국립광주박물관에서 시작됐습니다. 국립광주박물관이 마련한 에는 순천만 습지를 배경으로 선사시대부터 마한, 백제, 조선시대에 이르는 역사와 문화가 총망라됐습니다. 다음달 말까지 계속되는 특별전에서는 보물 6점 등 문화재 360여 점과 순천의 불교 문화, 근대 선교사 활동, 그리고 현재의 순천만 정원박람회까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2013-05-07
    • 기아 홈경기 가정의 달 이벤트 풍성
      기아 타이거즈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홈경기 행사들을 마련합니다. 오늘(화) 롯데와의 홈 경기에는 가수 송대관씨가 공연과 함께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서고, 어버이 날인 내일은 경기장을 찾는 부모님 관중 천 5백명에게 장미꽃을 나눠줄 예정입니다. 5월 한달 간 가족단위 사연을 받아 경기 전 기회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2013-05-07
    • 오월창작가요제 본선 11일 전남대운동장
      제3회 오월 창작가요제 본선에 참가할 10팀이 선정됐습니다. 오월 창작가요제 조직위원회는 전국에서 출품된 320여 곡 가운데 초등학생 아카펠라 그룹과 직장인 밴드, 홍대 인디뮤지션과 여성 듀오 등 10개 팀을 선정했습니다. 본선은 오는 11일 저녁 7시 반부터 전남대 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치러집니다.
      2013-05-07
    • R)시민위협하는 여수시의 막무가내 개발
      여수시가 공원을 만들면서 공사기한에 쫓겨 임의로 설계를 변경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안전성 논란에 조망권 침해와 환경 파괴 우려도 이어지고 있지만 여수시는 막무가내입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여수시가 만여세대의 택지를 개발하면서 산을 깎아 공원을 만들기로 한 웅천공원 공원 한가운데 높이 22미터의 시꺼먼 암벽이 솟아 있습니다. 여수시는 이 암벽을 공원 전망대로 활용하기로 하고 깨진 돌들을 제거하는 마무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터뷰-김태옥-여수시
      2013-05-07
    • R)"나눔의 행복" 값진 어버이날 선물
      어버이날을 앞두고 초등학생들이 혼자 사는 노인들과 훈훈한 나눔행사를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선물 꾸러미와 사랑을 담은 편지는 그 어떤 선물보다 값졌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아이들이 치약이며 칫솔, 비누같은 생필품을 모아 정성스레 선물 꾸러미를 만듭니다. 고사리손으로 써 내려가는 편지 한줄 한줄에는 아이들의 사랑이 가득 담겼습니다 어버이날을 지역의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드릴 선물입니다. 인터뷰-이정민/목포 서부초 5학년 " 구불구불한 골목 안, 겨우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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