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년

    날짜선택
    • [병오년 기획①]"잘 가라 뱀의 해"'...광주·전남 해넘이 명소 베스트5는 어디?
      ①'잘 가라 뱀의 해' 광주·전남 해넘이 명소 베스트5는? -사직공원 등 도시 전망대부터 서해 낙조까지 '최고' -"바닷가·산 정상은 체감온도 낮아 방한 준비 필수" 연말을 맞아 해넘이 명소를 찾는 발길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동해 바다로의 장거리 여행이 부담스럽다면 광주·전남 지역으로도 충분합니다. 도시의 전망대부터 서해의 낙조까지, 각기 다른 풍경을 품은 보석 같은 일몰 명소가 곳곳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떠나보낼 광주와 전남의 해넘이 명소 5곳을 선정
      2025-12-30
    • 새해 첫날 0시에 울려펴진 아기 3명 울음소리 "응애!"
      을사년 푸른 뱀의 해가 도래한 순간 3명의 아기가 동시에 첫울음을 터뜨렸습니다. 1일 차의과대학교 일산 차병원은 이날 0시에 3명의 산모가 각각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슬기(35)씨는 3.29㎏의 태명 딩굴이를, 구라겸(27)씨는 3.12㎏의 꼬물이를, 이승현(33)씨는 3.1㎏의 니케를 품에 안았습니다. 딩굴이 엄마 구씨와 아빠 강우석 씨는 2년 넘게 난임 치료를 받다가 자연임신에 성공했습니다. 강씨는 "결혼한 지 10년이 되는 해 딩굴이가 새해 첫 아이로 태어나서 뜻깊다"고 말했습니다. 꼬물이 엄마 구
      2025-01-01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