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②]맥주컵부터 다회용기로...쓰레기 줄이는 야구장 가보니
【 앵커멘트 】 프로야구장 쓰레기 문제를 짚어보는 두 번째 순서입니다. 다회용기 사용률이 전국 최하위권인 챔피언스필드와 달리, 최근 창원NC파크는 사용량이 많은 맥주컵부터 다회용기로 바꿨습니다. 다회용컵이 구장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운영되는지, 양휴창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응원 열기로 가득한 야구장, 관중들이 주류 매대에서 맥주를 받아갑니다. 평범해 보이지만, 맥주를 담은 컵은 일회용이 아닌 다회용기입니다. NC가 지난 7월부터 야구장에서 사용량이 많은 맥주컵을 다회용기로 바꾼 겁니다. ▶ 인터뷰 : 김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