民,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제명...김병기는 징계 심판 요청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에서 공천 헌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을 1일 제명했습니다. 각종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선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징계 심판 결정을 요청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날 저녁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전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강 의원에 대해서는 탈당했으나 제명하고, 김 의원에 대해서는 최고위에 보고된 윤리감찰단 조사 결과를 토대로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신속한 징계 심판 결정 요청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에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