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배치 후폭풍으로 무안공항의 유일한 국제 정기선인 무안-베이징 노선이 중단될 위기입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최근 평균 탑승률이 45%에 그치면서 적자가 누적되고 있는 무안-베이징 노선의 운항을 다음달 말부터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무안공항에서는 상하이와 베이징 등 중국 2곳을 오가는 국제선이 정기 운항했지만 사드 여파로 지난 5월부터 동방항공이 상하이 노선 운항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8-11 10:49
전남광주 신안서 주차된 차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2026-08-11 10:18
서해해경청, 불법 공조조업 어선 2척 적발
2026-08-11 10:13
'빠루'로 빈집 문 따고 고철 훔쳐...60대 구속
2026-08-11 10:03
순천교도소에서 불...직원 15명 대피
2026-08-11 09:57
콜롬비아 서부 규모 7.4 강진…100여 명 사망·건물 붕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