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부인인 김정숙씨가 대통령 선거일까지 광주에 머뭅니다.
오늘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에서 배식봉사를
펼친 김정숙씨는 오는 5월9일 대선일까지
광주에 상주하며 호남 민심과 호흡을 함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추석 이후부터 8개월 동안
매주 광주*전남을 찾아 문재인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던 김정숙씨는 호남과 영남,젊은 세대와 어르신을 연결하는 맏며느리가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9-08 20:02
"허위 계약서로 월세 70만원 타냈다"…삼성전자 DS부문 주거비 지원 부정 의혹 파문
2026-09-08 18:12
대불산단서 이주노동자 10톤 자재에 깔려...경찰 조사
2026-09-08 17:52
건강검진 공가 내고 검진 안 받은 공무원 6명 송치
2026-09-08 17:46
해저에 장비 회수하러 갔다가...30대 잠수부 심정지
2026-09-08 17:11
10대 여성 2명과 '야차룰' 싸움 강요해 20대 여성 숨지게 한 연인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