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변호사와
고 김대중 대통령 비서 출신 인사들이
안희정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광주*전남 청년변호사 25명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안희정 지사가 청년 세대들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갈 지도자로서
소통의 리더쉽과 능력을 갖췄다고 판단해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대중 정부 시절 대통령 비서출신 6명과
광주* 전남 전*현직 교수 40명도
새로운 대한민국을 여는 적임자는 안희정이라며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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