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광주시공무원노조가 갈등을 빚고 있는 전공노 가입 여부가 오늘(20일) 결정됩니다.
공무원노조는 조합원을 상대로 전공노 가입 여부를 묻는 투표를 오후 1시까지 진행하고, 과반수 투표에 이 중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면 전공노에 가입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정부와 광주시는 이번 행위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어 노조의 투표결과가 전공노 가입으로 결론날 경우 대립이 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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