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총동창회가 이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총동창회장과 법인이사장, 대학총장의 3자 대화를 제의했습니다.
이정남 조선대 총동창회장은 이사회를
둘러싼 상황이 긴박하고 위기가 더
깊어지고 있다며 책임있는 3자가 모여
학내 분란을 끝내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일부에서 총동창회를 왜곡하고
있다며 총동창회는 구 경영진의 이사
참여에는 반대한다고 못박았습니다.
이사회와 대학은 3자 대화에 대해
일단 긍정적인 반응이지만, 총동창회의
제안가운데 민주이사추천위원회 해산도
담겨있어 대학 구성원들은 부정적인 의견이 많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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