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8시쯤 고흥군 포두면 상포리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집 주인 42살 이 모 씨가 얼굴과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주택 내부 33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3백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23 23:05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14명 중 13명 신원 확인...12구 유족 인도
2026-03-23 21:35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일당 무기징역 구형..."계획적이고 잔혹"
2026-03-23 21:21
작업중지명령 끝나자마자 또 사망사고…한화 측 부실 관리 '도마'
2026-03-23 20:36
'남양주 스토킹 살인' 김훈 '보복살인' 혐의 송치
2026-03-23 20:33
'14명 사망' 대전 안전공업 압수수색...도면 없는 비밀 공간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