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처리를 하기 위해 도로에 서 있던
운전자 2명이 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강진군 강진읍의
한 도로에서 도로 위에 서있던
68살 박 모 씨와 31살 김 모 씨가
군내버스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접촉사고 뒤 사고처리를 하기 위해 도로에 서 있던 이들을 버스 운전사가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3-20 08:41
의정부 용현산단 공장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진화 중
2026-03-19 21:57
SPC삼립 시화공장 '끼임 사망사고' 책임자 전원 영장 기각
2026-03-19 21:11
경찰 수심위, '성추행 혐의' 장경태 의원 송치 의견 결정
2026-03-19 20:40
연예인 과잉경호 도마 위..."국가 원수도 저렇게 안 해" vs "극성팬 돌발행동 위험"
2026-03-19 18:10
화물차서 빠진 바퀴가 버스 운전석 덮쳐...기사 대신한 승객이 2차 사고 막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