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전국무용제에서 광주대표인
서영무용단이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순천에서 열린 제22회 전국무용제에서
광주 서영무용단은 까치둥지 속
작은 돌맹이를 뜻하는 작침을 소재로 한 한국무용 작품으로 대상인 대통령상과 함께 서영 단장이 안무상을 받았습니다.
광주대표인 서영무용단의 이번 우승으로
광주는 2011년 광주로얄발레단,
지난해 임지형 광주현대무용단에 이어
전국무용제 사상 첫 3년 연속 대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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