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역사 왜곡에 맞서 법적 대응이 나선 광주시와 관련 단체가 5.18 구묘역에서 민주열사들의 뜻을 기리는 행사가 가졌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과 공무원,
민주열사 추모연대 회원 등 50여 명은 오늘 5.18 구묘역 민주열사 묘지를 참배하고
5*18 정신을 되새기고 올바른 평가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잡초 제거와 묘비 정비 등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지난 1976년 조성된 5.18 구묘역에는
이한열, 이철규, 강경대 열사 등
민주열사 41기를 비롯해
5.18 유공자 가분묘 등
489기가 안장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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