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업소에 불법 취업한 태국 여성 11명이 적발됐습니다.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는 지난 2011년 초 관광목적으로 입국한 뒤 여수의 한 마사지 업소에 한달에 백 50만원씩 받고 불법 취업한 태국 여성 11명을 적발해 강제 퇴거 조치하기로 했으며 업소 대표 2명도 사법처리할 예정입니다.
랭킹뉴스
2026-03-12 11:48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경찰 수사
2026-03-12 08:39
행인 '묻지마 폭행' 40대...테이저건 4발 맞고 체포
2026-03-11 23:00
'화장실 몰카' 장학관, 소형카메라 3개 더 있었다...라이터 모형·열쇠 형태 카메라
2026-03-11 21:21
"10초 만에 털렸다"...무인점포서 현금 훔친 10대들
2026-03-11 20:35
유명 뮤지컬 배우, 성폭행 혐의로 송치...혐의 부인했지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