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고등학교 2곳에서 잇따라 추락사고가 나 교육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3시 반쯤 광주 동구의 한 고등학교 2층에서 3학년 18살 장 모 군이 떨어지면서 허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2시쯤에는 북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17살 진 모 군이 떨어지면서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수술을 받았는데 학교측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01 07:46
"시장 만나게 해줘"...시청 청원경찰 뺨 때린 30대
2026-02-28 15:18
"왜 비웃어" 홧김에 서울 도심서 부탄가스 폭발 시도한 30대 남성
2026-02-28 14:10
선박 블록 넘어지면서 노동자 덮쳐...영암 조선소서 30대 숨져
2026-02-28 10:50
성남 분당구 백현동 7층 건물서 화재 발생…70여 명 대피 소동
2026-02-28 09:39
법원, "보이스피싱 가담자 엄벌 필요".."협박당했다" 핑계 댄 라오스 조직원 실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