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과 후원가정 자녀들이 음악으로 하나돼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습니다.
희망나무 영오케스트라는 어제(26일)
광주대 호심관에서 열린 제3회 정기연주회에서 인도네시아와 몽골의 전통 음악과
춤을 소개하고, 고향의 봄, 과수원 길 등
그동안 갈고 닦은 합주 실력도
선보였습니다.
희망나무 영오케스트라는 광주지역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함께 어울려 화합의 장을 만들어가는 청소년 음악단체입니다.
랭킹뉴스
2026-02-26 23:09
약물 음료로 2명 숨지게 한 모텔 연쇄살인범 '신상 공개 검토'
2026-02-26 22:35
'대북 무인기 침투' 제작업체 이사 첫 구속..."수사 탄력"
2026-02-26 20:28
음주사고 낸 경찰관...'스마트워치 자동 신고'가 잡았다
2026-02-26 18:28
"내 욕을 해?"...흉기 들고 전 여친 협박한 10대 입건
2026-02-26 18:25
"총 든 남성 있어요"...'비비탄총' 오인 신고로 경찰 출동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