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중인 원룸을 대상으로 수십 차례 절도 행각을 벌여 온 40대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5월 광산구 신창동의 한 신축 원룸 옥상에서 백만 원 어치의 에어컨 실외기 동파이프를 잘라가는 등
지금까지 29차례에 걸쳐 2천9백만 원 가량의 동파이프를 훔친 혐의로 40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공사 현장을 돌며 동파이프를 훔친 뒤 고물상에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7 18:27
나주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10여 개 투척한 60대 검거
2026-02-27 18:06
약물 취해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
2026-02-27 16:55
현직 검사가 女 신체 불법촬영 의혹...경찰 수사
2026-02-27 15:00
상설특검, '쿠팡 수사 방해' 엄희준·김동희 검사 기소...직권남용 혐의
2026-02-27 15:00
강사 제지에 화장실 못 가 용변 실수한 자녀...항의한 학부모 '무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