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훔쳐 중국에 팔아 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5일 광주시 북구의 한 찜질방에서 21살 이모씨의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22차례에 걸쳐 2천 3백만원 어치의
스마트폰을 훔쳐 중국으로 밀반출한 혐의로 40살 김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에는 휴대폰 판매점 사장과
중국인 장물업자 등이 포함돼 있는데,
경:찰은 여죄를 수사 중입니다
랭킹뉴스
2026-02-21 18:22
‘국내 최대’ 석유비축단지 코앞까지 불길...서산 산불 대응 2단계 격상
2026-02-21 15:50
장흥 해상서 미역 채취 어선 침수...선원 4명 구조
2026-02-21 15:30
美 1심법원,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사고 3천500억 원 배상 확정
2026-02-21 15:04
법원, 한학자 구속집행정지 연장 불허...구치소 복귀 결정
2026-02-21 14:55
'金 3천 돈' 들고 튄 금은방 주인, 도주 9일 만에 경찰 자진 출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