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나주에서 성폭행을 당해 전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7살 A양의 상태가 호전됐습니다.
전대병원 측은 A양의 상처 부위가 대부분 아물었고, 그동안 문제가 됐던 장염 증세도 없어져 이번 주 내에 퇴원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병원 측은 A양이 심리적으로도 많이
안정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3 23:21
'건조주의보' 전남 순천에 산불 잇따라
2026-02-23 21:45
'칩플레이션' 노린 범죄 잇따라...GPU 훔쳐 달아난 40대 검거
2026-02-23 17:55
산불 초비상 속 전남 순천 야산서 산불...주민 70여 명 대피
2026-02-23 16:06
코인 투자 실패에 동업자 커피에 농약 타 독살 시도한 30대
2026-02-23 15:19
공업사 열쇠 '슥'...수리 차량 몰고 달아난 20대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