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특별단속으로 광주에서 5대 범죄 발생률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한 달간 성폭력 등 강력범죄를
막기 위해 특별 방범 비상근무에 나선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대 범죄 발생률이 48% 감소하고 검거율은 42%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성폭력과 절도, 강도 사건은
각각 절반 가량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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