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김동철 의원이 소음기준을
85웨클로 정해 입법 예고한 국방부의 군용비행장 소음 관련 법률안에 대해 즉각
폐기나 수정을 촉구했습니다.
김의원은 군용비행장은
민간공항보다 소음피해가 훨씬 크다며,
특히 피해가 심각한 수원과 광주, 대구 등 도심 군 공항의 소음기준을 85웨클로
정한 것은 국민의 피해는 아랑곳하지
않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군용항공기 등에 대한
소음대책의 부담 주체는 당연히
국가가 돼야 하고, 소음대책 지원 기준을 유럽이나 일본처럼 75웨클로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04 14:04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20대 여성, 차·벽 사이 끼여 중상
2026-02-04 11:34
주차 차량에 상습 '가래침 테러'..."특정 자리만 노려"
2026-02-03 15:34
장흥 오리농장 화재...오리 5,000마리 폐사
2026-02-03 13:57
남의 조상 묘 '소금 테러'한 60대 "내 조상이 꿈에서 시켜, 새가 길 안내해"
2026-02-03 11:37
펄펄 끓는 어묵탕에 막걸리통 '둥둥'...태백 눈축제 노점 위생 논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