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국제서커스패스티벌이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연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오늘부터 93일 동안 펼쳐지는
광양 국제서커스 공연은 미국의 디아블로와 영국의 인컨데슨스, 스페인의
서커스 인 세피아, 슬로바키아의 아고라, 중국의 서유기 등 세계 6개국 서커스단이 최고의 곡예기술과, 화려한 무대, 예술성을 선보입니다.
오늘 개막식에는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광양서커스 홍보대사인 달인 김병만,
무라야마 전 일본총리 등이 참석해
서커스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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