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초중고등학교의
학교별 학교폭력 실태 조사결과가 인터넷에 공개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오늘 홈페이지를 통해 광주와 전남지역 초중고 천138개의
학교별 학생 수와 학교폭력 피해 경험,
일진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 수와 비율 등을
공개했고 학교별 홈페이지는
오는 27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개된 학교폭력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의 경우 "학교에 일진이 있다"고 답한 학생비율이 50% 이상인 학교가 4.3%로
서울 다음으로 높았고 전남은 "일진이
없다"고 답한 비율이 29%로 집계돼
전북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하지만, 광주의 학교폭력 전수조사
회수율이 10% 미만인 학교가 36%나 돼
신뢰도가 떨어지는 등 졸속으로 조사됐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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