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로 예정됐던 광주폴리 탐방이
시민들의 외면으로 첫날부터 무산됐습니다.
광주의 도심 조형물인 광주폴리의 활성화를 위해 광주문화재단이 지난 주말 <광주폴리투어>를 시작했지만, 모집인원의 3분의 1인 10명만이 참가했고, 집중 탐방의 경우에는 단 한명의 신청자도 없어 취소됐습니다.
광주시는 폴리의 유지,관리비를 빠듯하게
책정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 개발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인데도 도심
조형물은 올해 또다시 10개 정도를 더
설치할 예정이어서 앞뒤가 뒤바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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