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유명등산용품을 만들어 판매해 온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010년부터 유명
상표가 부착된 가짜 등산용품을 제조해
의류대리점에서 판매해 온 혐의로 제조업자 59살 박모 씨 등 10여 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리점들도 박씨로부터 가짜 제품을 공급받아 진품인 것처럼 판매해 수억 원의 이익을 얻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14 11:17
"아버지라 불러" 미성년자 성폭행한 前 충주시 공무원에 징역형 집행유예, 왜?
2026-01-14 11:14
장모에 어린 자녀까지 동원해 상습 고의 사고 낸 '가족 보험사기단'
2026-01-14 10:52
"손끝 저리고 어지러워" 군산 섬 주민들 복어 먹고 병원행
2026-01-14 07:14
미화원 상대 '계엄령 놀이'...갑질 공무원 오늘 첫 재판
2026-01-13 16:08
빙판 건너 귀가 서두르던 50대...저수지 빠졌다 극적 구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