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제4형사부는 지난 2015년 9월부터 2020년 9월 사이 광주 동구 학동 4구역 재개발조합과 계약을 맺게 해주는 대가로 철거업체 대표들로부터 6억 4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과 추징금 3억 7천만 원을 선고받은 75살 이 모 씨의 항소심에서 이 씨와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광주지법 제4형사부는 지난 2015년 9월부터 2020년 9월 사이 광주 동구 학동 4구역 재개발조합과 계약을 맺게 해주는 대가로 철거업체 대표들로부터 6억 4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과 추징금 3억 7천만 원을 선고받은 75살 이 모 씨의 항소심에서 이 씨와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11-08 19:54
자전거 끌고 무단 횡단하던 50대 보행자, 차에 치여 심정지
2026-11-08 15:37
목포해경, 신안서 불법 중국어선 1척 나포
2026-11-08 11:35
음주운전 중 신호대기하다 잠든 30대...벌금 1,300만 원
2026-11-08 08:17
산불 낸 뒤 "법률상 산림 아니다" 주장한 40대 실형
2026-11-07 17:55
짚라인 멈춰 30분 동안 공중에 매달려 '아찔'...사고 원인 조사 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