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집합금리 명령이 내려진 방문판매 관련 시설에 60여명이 모여있다 적발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3시 쯤 광주 서구의 한 방문판매 업체 사무실에서 60여명이 모여있는 것을 광주시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합동점검 과정에서 적발했습니다.
해당 업체는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졌는지 몰랐다고 해명했고, 실제 이 업체의 본사가 서울에 위치해 행정 명령이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광주시는 법률 검토 등을 통해 고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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