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화재가 잇따르면서 수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쯤
고흥군 도양읍의 한 조선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선박과 선박 건조 장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9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이에앞서 오후 6시 반쯤에는
순천시 별량면 78살 정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정 씨가 발에 3도 화상을 입고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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