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화재가 잇따르면서 수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쯤
고흥군 도양읍의 한 조선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선박과 선박 건조 장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9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이에앞서 오후 6시 반쯤에는
순천시 별량면 78살 정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정 씨가 발에 3도 화상을 입고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4-26 17:10
평창 산불 2시간 만에 진화…건조주의보 속 발생
2026-04-26 11:10
"찔러봐" 술마시고 말다툼 벌이다 이웃 살해한 50대
2026-04-26 09:23
부부싸움하다 남편 흉기로 찌른 40대 아내 체포
2026-04-25 20:27
울진서 수중 레저활동 하던 다이버 1명 실종...해경 수색
2026-04-25 18:04
'조합원 사망' 화물연대 CU 진주물류센터 결집...투쟁지침 1호 발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