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대학들은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외부 행사를 거의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 신입생 환영회가 열린
경주 리조트에서 체육관 천장이 무너져
대형 인명 사고가 난 가운데 전남대와
동신대, 호남대, 광주대 등 광주*전남지역
대부분의 대학은 학교생활과 진로*취업
프로그램 등을 안내하는 학내 행사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단과대학 별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있는 조선대의 경우도 외부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한 단과대학이 취소를
검토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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