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대마산단 전기자동차 투자 사기 사건과 관련해 업체 관계자 1명이 추가로 구속됐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전기차 생산 원천기술을 보유한 것처럼 속인 뒤 비상장 주식 80억 원어치를 판매해 20억 원 가량을 챙긴 혐의로 업체 전 고문 손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전기차 사기 사건과 관련해
대표이사 60살 소 모 씨 등 5명을 구속하고 44명을 입건했으며 조만간 사건에 연루된 관계자들에 대해 추가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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