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전남도의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지난 8일 오후 5시쯤 영암군 미암면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로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차량과 부딪힌 전남도의회 A의원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의원은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 알콜농도 0.09% 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4 17:26
"시끄러워" 층간 소음에 골프채로 이웃집 유리창 깨뜨린 50대 벌금형
2026-03-14 15:30
부안 해상서 인도네시아 선원 실종…해경 수색
2026-03-14 15:13
제주 어선 화재 진압 중…"선원 2명 탈출 못한 듯"
2026-03-14 11:31
남양주시 길거리서 교제 여성 흉기로 살해...40대 피의자 검거
2026-03-14 08:12
쓰레기봉투서 2,500만 원…한 달 넘게 주인 안 나타났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