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술을 마신 뒤 경찰서 등에서 행패를 부린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4일
광주시 북구의 한 편의점에서 술에 취해
종업원과 손님 등을 폭행하고
조사를 받던 경찰서에서도 기물을 파손한 혐의로 45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지금까지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려 29차례나 입건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2 20:30
알몸으로 동네 활보한 20대 경찰 붙잡혀
2026-03-12 20:03
마약 집유 중 '과속 음주운전' 위너 출신 남태현, 징역형 구형
2026-03-12 19:34
부천서 중학생들이 교무실 문 따고 들어가 266명 개인정보 찍어 SNS 유출
2026-03-12 17:50
"네일아트 부작용, 치료비 내놔" 피 묻은 손톱 사진 보낸 외국인...알고 보니 AI 사진 조작
2026-03-12 17:30
'법왜곡죄' 첫날 조희대 고발...'재판소원' 1호는 강제퇴거 시리아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