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가 유*청소년 축구대회 시범도시로 선정돼, 6개월 간 아이 리그가 열립니다.
목포지역 아이 리그에는
목포시대 초등부 17개 클럽을 비롯해
중등부 8개, 고등부 5개 클럽 등
모두 30개 클럽에 576명이 참가하는데,
오는 11월까지 매달 셋째주 토요일에
경기가 진행됩니다.
아이리그는 기존 선수 중심의
엘리트 스포츠가 아니라 축구를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데, 승부보다는 책임감과 협동심, 유대감을
갖게 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유*청소년 축구 대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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